정치

이재명 대통령 X 9개월, 여섯 갈래로 본 국내정치 메시지

2026년 1월부터 10월 9일까지 이재명 대통령이 X에 올린 국내정치 게시물을 보도로 확인해 여섯 흐름으로 묶었다. 각 흐름에서 대통령이 밝힌 취지와 여야·전문가 해석을 함께 정리했다.

한눈에 보기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들어 X(옛 트위터) 계정 @JaemyungLee를 국정 메시지의 주된 통로로 써 왔다. 게시 건수는 매체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1월 67건, 2월 83건, 3월 94건(시사저널)에서 7월 81건, 8월 36~37건으로 줄었다가 9월 114~116건으로 다시 크게 늘었다(한국일보, SBS).

이 글은 언론이 인용 보도한 게시물 가운데 국내정치를 다룬 50여 건을 날짜와 문구를 확인해 여섯 흐름으로 묶었다. 상반기에는 야당과 언론을 상대로 정책을 밀어붙이고 반박하는 글이 많았다. 6월 지방선거 뒤 잠시 몸을 낮췄고, 9월부터는 검찰개혁을 둘러싼 여권 강경파와 지지층 내부를 향한 글이 중심이 됐다. 의도는 대통령 본인이 밝힌 취지와 여야 반응, 언론·전문가 해석을 구분해 적었다. 게시물 목록은 맨 아래 부록에 있다.

흐름 1. 정책 의제를 직접 밀어붙이고 야당과 실명으로 맞서다 (1~2월)

연초 X는 정책 공론화 도구에 가까웠다. 1월 29일 국민의힘 김재원 최고위원의 '설탕세' 비판 기사를 공유하며 "섀도복싱 또는 허수아비 타법"이라고 반박한 것이 대표적이다(데일리안).

2월에는 부동산을 매개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실명 공방이 이어졌다. 대통령은 2월 2일 "망국적 부동산투기 옹호도, 시대착오적 종북몰이도 이제 그만하시면 어떨까요"라고 썼다. 2월 14일에는 "집을 팔라고 강요하지 않는다", 2월 18일에는 "사회악은 다주택자들이 아니라, 다주택이 돈이 되게 만든 정치인들"이라고 썼다(경향신문, 뉴시스).

국민의힘은 "무책임한 선동", "감정적 대응"이라고 비판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SNS가 공론화를 위한 소통 수단이라고 설명했다. 머니투데이는 대통령이 X로 의제를 설정하고 여론 주도권을 쥐려 한다고 분석했다(머니투데이).

2월 25일에는 당청 엇박자 보도를 반박하며 "민주당은 야당의 극한 투쟁 등 여러 장애에도 불구하고 … 최선을 다해 잘하고 있다"고 썼고, 자사주 소각 입법을 서둘러 달라고 했다. 경향신문은 이 글을 정청래 지도부에 힘을 실어 준 것으로 해석했다(경향신문).

흐름 2. "가짜뉴스" 프레임으로 언론과 맞서다 (기간 전체)

언론 비판은 9개월 내내 이어졌다. 2월 27일 대통령의 분당 아파트 매각을 다룬 중앙일보 기사에 "개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썼고, 해당 기사는 제목이 바뀌었다(다음). 3월 14일에는 2022년 대선 '조폭 연루설' 유포자의 유죄가 확정되자 "무책임한 언론은 흉기보다 무섭다"고 썼다(뉴시스).

3월 20일에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를 향해 "조작방송의 반성과 사과가 필요"하다고 썼다. SBS는 사과했고, 언론노조 SBS본부는 "언론 길들이기를 중단하라"고 반발했다. 대통령은 3월 22일 "자유에는 책임이 따른다"고 다시 썼다(기자협회보). 5월 21일에는 '중국인 강남 아파트 944채' 보도를 "명백한 허위 기사"라고 했다(세계일보).

대통령은 9월 30일 이 대응의 이유를 직접 밝혔다. "SNS는 저와 국민과의 직접 소통통로입니다. 모든 언론 기득권자들이 나서 저를 고립시키고 … 공격할 때", "왜곡된 공격이 심할수록 더욱 국민과 직접 소통"해야 한다는 것이다(원문). 경향신문의 취임 1년 전수분석에 따르면 사법·검찰·언론 관련 게시물 22건 가운데 20건이 비판이나 반박이었다(미디어오늘).

흐름 3. 자신을 둘러싼 사법 사건을 '조작기소'로 규정하다 (2~7월)

대통령은 자신과 측근이 연루된 사건을 X에서 직접 언급했다. 2월 5일 위례 사건 기사에 검찰이 녹취록을 "변조까지 해서 증거로 내더니"라고 썼고(세계일보), 4월 15일에는 "국힘은 조폭설 조작유포 사과 안하십니까?"라는 글을 올렸다(헤럴드).

5월 9일에는 민주당이 조작기소 특검법을 발의한 직후 자신이 "검찰의 조작기소를 통한 사법살인, 테러범을 동원한 흉기살인, 조작언론을 동원한 명예살인" 위협을 받았다고 썼다(경향신문 영문판). 7월 15일에는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항소심 유죄 판결 뒤 "열사람의 범인을 놓치더라도 단 한명의 억울한 사람이 처벌받게 해서는 안 된다"고 썼다(서울신문).

야당은 이 글들을 재판 개입이자 공소취소를 위한 '빌드업'으로 봤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나경원 의원, 장동혁 대표가 그렇게 비판했다. 장영수 고려대 명예교수는 대통령이 특정 사건에 입장을 밝히면 공정한 수사·기소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7월 15일 글은 김용 전 부원장이 최고위원 경선에 나선 때와 겹쳐 민주당 안에서도 "경선 개입"이라는 불만이 나왔다고 문화일보가 전했다(문화일보).

흐름 4. 지방선거 국면의 투표 독려와 선거 뒤의 사과 (5월 말~6월)

선거 직전 게시물이 가장 공세적이었다. 사전투표 기간인 5월 30~31일 대통령은 "투표 포기는 중립이 아니라 … 해치는 그들을 편드는 것", "이 말이 불편한 정치인이나 정치집단이 있다면 그들이 바로 … 구태 기득권자들"이라고 썼다. 6월 3일 선거 당일에는 "플라톤의 말대로 최악의 저질들에게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느냐"는 글을 포함해 4건을 올렸다(뉴데일리, 한국일보). 대통령은 "특정한 후보나 진영을 유리하게 하는 선거운동일 수 없다"고 했고, 장동혁 대표는 "노골적인 선거 개입"이라고 맞섰다.

선거 뒤 어조는 바뀌었다. 6월 10일 지지율 하락 기사를 공유하며 "국민 여러분 죄송합니다. 냉정한 국민의 평가를 겸허하게 받아들입니다"라고 썼다(MBC). 6월 13일에는 막스 베버를 인용해 "여당은 책임의 언어에 더 집중해야 한다"고 썼다. MBC는 이를 강경 메시지를 내던 정청래 대표를 향한 불만으로 해석했고, 조승래 민주당 사무총장은 그 해석이 "왜곡"이라고 반박했다(MBC).

흐름 5. 검찰개혁의 속도를 조절하며 여권 강경파를 견제하다 (3월, 9~10월)

검찰개혁 관련 글의 대상은 야당이 아니라 여권 안쪽이었다. 3월 중수청·공소청법 논의 때 대통령은 3월 7일 "집권세력이 되었다고 마음대로 다 할 수도 없고 그래서도 안 될 것"이라고 썼다. 3월 16일에는 "검찰개혁에 대한 일각의 우려는 기우입니다"라는 글에서 '공소관' 개칭 주장을 "과유불급"이라고 했다. 일각에서는 3월 7일 글이 추미애 당시 법사위원장과 김용민 의원을 겨냥했다고 해석했고, 민주당은 "확대해석"을 경계했다(데일리안, 헤럴드).

같은 갈등은 9월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지명 뒤 더 크게 번졌다. 대통령은 9월 12일께 "과격한 선동으로 저항과 역결집을 초래함으로써 … 개혁을 방해"하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고 썼다(세계일보). 9월 30일~10월 1일에는 김 후보자에 대해 "반윤 행적은 이미 언론 보도로도 다 확인되는 사실"이라고 옹호했다(허프포스트). 10월 5일에는 "검찰개혁을 빙자해 사심으로 인사와 … 업무까지 좌지우지하려 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썼다(오마이뉴스).

10월 9일 글의 수위가 가장 높았다. "능력도 안되면서 큰자리 요구하고 … 급진개혁 내세우며 내부 공격하는 것이 더 문제"라고 썼다(원문, 뉴스핌). 추미애 경기지사는 "등 뒤서 총알"이라고 맞섰다. 김용민 의원과 조국혁신당은 대통령이 10월 5일 공유한 과거 발언 영상의 사실관계를 반박했고, 청와대가 재반박했다(뉴시스).

대통령은 9월 12일께 글에서 "개혁의 목표와 가치를 한순간도 포기한 적이 없다"고 했다. 스스로 밝힌 목적은 개혁 포기가 아니라 '역결집'을 막는 속도 조절이다.

흐름 6. 당무 개입 논란 뒤의 감속, 그리고 지지층을 향한 재가속 (7~10월)

7월 19일이 첫 전환점이었다. 대통령은 민주당 전당대회 기탁금을 "종전 수준으로 되돌리는 걸 고려해 보시면 어떨까"라고 썼다(원문). 당무 개입 논란이 일자 "대통령도 … 당원으로서 참여할 권리가 인정"된다고 반박했다. 국민의힘 논평에는 "비난 논평 내실때 최소한의 상식은 갖추시는게 좋겠습니다"라고 맞받았다(원문).

아시아투데이는 이 일을 X 운용의 "변곡점"으로 봤다(아시아투데이). 8월 게시물은 30여 건으로 줄고 정책 홍보 중심으로 바뀌었다. 8월에 확인된 정치 글은 4년 중임제 개헌 구상을 밝힌 8월 14일 게시물이 사실상 유일하다(YTN).

9월에는 지지율이 30%대로 떨어진 가운데 게시가 다시 늘었고, 지지층을 향한 글이 두드러졌다. 9월 19일 "저는 모든 국민을 섬겨야 하는 통합의 대통령"이라고 썼고(원문), 9월 27일에는 "그들이 비록 저질스럽게 나오더라도 우리는 고고하게 갑시다"라며 지지층에게 품격을 호소했다. 같은 시기 유시민 작가, 김어준 씨와의 갈등이 공개적으로 드러났다(허프포스트, 경향신문). 10월 3일에는 정청래 전 대표를 "내란의 밤을 함께 싸우며 넘어온 동지"라고 불러 당내 갈등설을 진화하려 했다(세계일보).

이 시기 평가는 엇갈린다. SBS는 하루 12건까지 올린 '폭풍 게시'가 멕시코 셰인바움 대통령식 직접 소통에서 착안한 것이라는 설명을 전했다. 이재묵 한국외대 교수는 대통령이 홍보를 혼자 떠안으면서 리스크 관리 기능이 약해졌다고 지적했다(한국일보). 박동원 폴리컴 대표는 지지율이 떨어지자 진영 정치로 돌아간 것으로 해석했다(국민일보). SNS를 줄이라는 요구는 국민의힘(정점식 원내대표, 안철수 의원)뿐 아니라 여권의 박지원 의원에게서도 나왔다.

정리: 무엇이 바뀌었고 무엇이 그대로인가

게시물이 겨냥한 대상은 9개월 사이 크게 바뀌었다. 1~5월에는 국민의힘·장동혁 대표와 언론이 주된 상대였고, 9~10월에는 여권 강경파와 지지층 내부가 중심이었다. 대통령이 스스로 밝힌 목적은 처음부터 같다. 언론을 거치지 않는 "직접 소통"이고, 개혁을 하되 "역결집"을 막는 것이다. 다만 그 목적을 담는 언어는 선거 뒤 "책임의 언어"에서 10월 초 "사심", "이기심", "능력도 안되면서"로 다시 날카로워졌다.

변하지 않은 것도 있다. 야당은 기간 내내 대통령의 "SNS 정치" 자체를 쟁점으로 삼았고, 대통령은 비판에 같은 날, 때로는 새벽에 X로 다시 반박했다.

이 분석의 방법과 한계

x.com 원문은 대부분 직접 열람하지 못했다. 그래서 언론이 인용 보도한 게시물을 기사 본문으로 확인했고, 원문 링크를 확보한 게시물은 게시물 ID로 게시 시각을 계산해 보도와 대조했다. 보도되지 않은 게시물은 빠졌을 수 있다. 플랫폼이 'SNS'로만 보도됐거나 회의 발언과 섞여 보도된 사례는 제외했다. 5월 스타벅스·무신사 비판, 6월 '돼지 눈' 발언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외교 사안에서 시작된 4월 이스라엘 관련 게시물과 그 뒤의 공방도 다루지 않았다. 월별 게시 건수는 매체마다 집계가 다르다.

부록: 게시물 연표

날짜는 게시일(KST)이다. 시각은 원문 ID나 보도로 확인한 경우만 적었다. 문구는 보도에서 확인한 직접 인용이고, 대괄호는 기사 요약이다.

  • 날짜 · 주제 · 요지 · 출처
  • 1.29 · 야당 · "섀도복싱 또는 허수아비 타법" (설탕부담금 비판 반박) · 데일리안
  • 2.1 · 언론 · "언론이라면서 왜 이렇게까지 망국적 투기를 편드는 것이냐" · 경향신문
  • 2.1 밤 · 야당 · "말 배우는 유치원생처럼 이 말을 제대로 못 알아듣는 분들이 있다" · 인사이트
  • 2.2 · 야당 · "시대착오적 종북몰이도 이제 그만하시면 어떨까요" · 경향신문
  • 2.5 · 사법 · 대장동 녹취록을 "변조까지 해서 증거로 내더니" · 세계일보
  • 2.7 · 언론 · [대한상의의 '고의적 가짜뉴스'에 책임을 묻겠다는 취지] · 헤럴드
  • 2.14 · 야당 · "집을 팔라고 강요하지 않는다" · 뉴시스
  • 2.16 · 야당 · "다주택자를 규제하면 안 되고 … 특혜를 유지해야 한다고 보시느냐" · 헤럴드
  • 2.18 · 야당 · "사회악은 다주택자들이 아니라, 다주택이 돈이 되게 만든 정치인들" · 뉴시스
  • 2.24 · 입법 · 행정통합 "야당과 시도의회의 반대를 무릅쓰고 무리하지 말라는 것이 정부의 입장" · 헤럴드
  • 2.25 · 여당 · "대통령은 뒷전이 된 일이 없고, 그렇게 느낀 적도 없다" · 한국경제
  • 2.27 · 언론 · "개 눈에는 뭐만 보인다는 말이 있다" (중앙일보 기사) · 다음
  • 3.7 · 검찰개혁 · "집권세력이 되었다고 마음대로 다 할 수도 없고 그래서도 안 될 것" · 데일리안
  • 3.14 · 언론·사법 · "무책임한 언론은 흉기보다 무섭다" · 뉴시스
  • 3.16 · 검찰개혁 · "검찰개혁에 대한 일각의 우려는 기우입니다", '공소관' 개칭은 "과유불급" · 헤럴드
  • 3.17 · 검찰개혁 · [당정협의안은 여러 번이라도 수정할 수 있다는 취지] · 뉴시스
  • 3.20 · 언론 · "조작폭로한 국민의힘이나 그알 같은 조작방송의 반성과 사과가 필요" · 헤럴드
  • 3.22 · 언론 · "권리에는 의무가, 자유에는 책임이 따른다" · 기자협회보
  • 3.24 밤 · 언론·선거 · "주권자의 국민주권을 탈취하는 선거방해, 민주주의 파괴라는데 심각성이 있다" · 헤럴드
  • 3.28 03:11 · 언론 · [다주택 공직자 승진 배제 보도를 "검토한 적도, 보고받은 적도 없다"며 부인] · 헤럴드
  • 4.15 · 사법·야당 · "국힘은 조폭설 조작유포 사과 안하십니까?" · 헤럴드
  • 5.9 · 사법 · "검찰의 조작기소를 통한 사법살인, 테러범을 동원한 흉기살인, 조작언론을 동원한 명예살인" · 경향신문 영문판
  • 5.12 · 언론 · "가짜뉴스를 만들어 유포하는 것은 장난이 아니라 형사처벌되는 범죄" · 뉴시스
  • 5.21 · 언론 · "명백한 허위 기사" (중국인 강남 아파트 보도) · 세계일보
  • 5.30 · 선거 · "투표 포기는 중립이 아니라 … 그들을 편드는 것" · 시사뉴스
  • 5.31 새벽 · 선거 · "이 말이 불편한 정치인이나 정치집단이 있다면 그들이 바로 … 구태 기득권자들" · 뉴데일리
  • 6.3 · 선거 · "최악의 저질들에게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느냐" 등 4건 · 한국일보
  • 6.10 · 국정 · "국민 여러분 죄송합니다. 냉정한 국민의 평가를 겸허하게 받아들입니다" · MBC
  • 6.13 · 여당 · "여당은 책임의 언어에 더 집중해야 한다" · MBC
  • 7.15 · 사법 · "열사람의 범인을 놓치더라도 단 한명의 억울한 사람이 처벌받게 해서는 안 된다" · 서울신문
  • 7.19 12:28 · 여당 · 전당대회 기탁금을 "종전 수준으로 되돌리는 걸 고려해 보시면 어떨까" · 원문
  • 7.19 14:45 · 여당 · "대통령도 … 당원으로서 참여할 권리가 인정" · 원문
  • 7.19 20:43 · 야당 · "비난 논평 내실때 최소한의 상식은 갖추시는게 좋겠습니다" · 원문
  • 8.14 · 개헌 · "대통령 임기는 4년 중임 또는 연임제로 변경해 … 책임정치가 가능하도록 하자" · YTN
  • 9.12께 · 검찰개혁 · "과격한 선동으로 저항과 역결집을 초래함으로써 … 개혁을 방해" 경계 · 세계일보
  • 9.19 21:40 · 지지층 · "저는 모든 국민을 섬겨야 하는 통합의 대통령이고" · 원문
  • 9.24 22:58 · 야당 · "국정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하는 것이지, 정권과 집권자의 이익이나 인기를 위해 해서는 안됩니다" · 원문
  • 9.27 · 지지층 · "그들이 비록 저질스럽게 나오더라도 우리는 고고하게 갑시다" · 허프포스트
  • 9.28 20:12 · 지지층 · "내가 누군가의 글을 인용하는 것은 그의 모든 과거의 주장에 동조하는 것이 아닙니다" · 원문
  • 9.30 19:53 · 언론 · "SNS는 저와 국민과의 직접 소통통로입니다" · 원문
  • 9.30~10.1 · 검찰개혁 · 김지용 후보자 "반윤 행적은 이미 언론 보도로도 다 확인되는 사실" · 허프포스트
  • 10.3 · 여당 · 정청래 전 대표는 "내란의 밤을 함께 싸우며 넘어온 동지" · 세계일보
  • 10.4 밤 · 검찰개혁 · "개혁은 목표이어야지 … 누군가를 공격하는 수단이어서는 안 된다" · 허프포스트
  • 10.5 · 검찰개혁 · "검찰개혁을 빙자해 사심으로 인사와 … 좌지우지하려 해서는 안 될 것" · 오마이뉴스
  • 10.5 14:28 · 검찰개혁 · "이 분들의 입장을 바꾼 보완수사권 박탈 주장도 관철되었습니다" · 원문
  • 10.5 · 야당 · 농지 전수조사는 "그냥 조사일 뿐 정상적으로 농지를 보유한 분들은 아무런 불이익이 없다" · 오마이뉴스
  • 10.9 12:05 · 검찰개혁 · "능력도 안되면서 큰자리 요구하고 … 내부 공격하는 것이 더 문제입니다" · 원문

출처

  • 시사저널 — 대통령 X 게시물 전수조사
  • 미디어오늘 — 경향신문 취임 1년 X 전수분석 요약
  • 머니투데이 — 李대통령의 '유튜브·X' 활용법
  • 아시아투데이 — 정치공방 사라졌다…대통령 X가 달라졌어요
  • 한국일보 — SNS·생중계회의 줄었다
  • 한국일보 — 9월 SNS 글 급증…'선택적 소통' 우려
  • SBS — 하루 12건, 한 달에 116건
  • 국민일보 — '좌매한 SNS 정치'… 정쟁 불쏘시개 된 대통령 언어
  • 문화일보 — 김용 판결 관련 대통령 글 사설
  • 경향신문 — 당청 관계 관련 대통령 글
  • 경향신문 — 인용 해명 글
  • 뉴스핌 — 10월 9일 대통령 글
  • 뉴시스 — 검찰개혁 영상 공유와 반박
  • 개별 게시물 출처는 본문과 부록 연표의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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